야구팬들에게 여권을 빼앗자는 말이 나오는 2명의 선수
조기환 2025-04-29 10:38:17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지난해 한국에 오자마자 대형 홈런을 친 뒤, 셀프 홈런 감상을 하고, 이후 구자욱과 더그아웃에서 모기업의 폴더블폰을 달라는 세리머니를 해 화제를 모았던 디아즈.
디아즈와 폰세의 활약 속, LG의 1강 체제에 균열이 생긴 가운데 한화 대 엘지 삼성 대 SSG의 주중 3연전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