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장흥군청
장흥군은 AI-IoT(인공지능-사물인터넷)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2025년 새롭게 추진한다.
대상자 150명은 오는 6월 13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급속한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에 대응하여, 어르신의 자가건강관리 역량강화를 통해 건강한 자립생활을 지원하고자 마련되었다.
참여 대상은 스마트폰을 소지한 허약 및 만성질환관리가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우선순위 대상자는 기존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및 독거어르신, 건강위험요인 판정 수치 중 1개 이상인 어르신,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한 어르신 순이다.
단, 스마트폰 기종과 사전 건강평가 및 디지털 역량평가 결과에 따라 대상자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결과 1~5 등급자,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대상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만성질환관리 자가측정기기 지원 대상자는 제외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사전 건강평가 결과에 따라 블루투스 디바이스(손목활동량계, 체성분계, 혈압계, 혈당계)를 선별 제공받고 스스로 건강측정 및 건강생활 습관을 실천하며, 스마트폰 오늘건강 앱을 통해 수집된 건강데이터를 기반으로 보건소 건강전문가(간호사)에게 맞춤형 비대면 건강상담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장흥군보건소 방문보건팀(☎ 860-6413)에 전화하여 신청하면 된다.
장흥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AI-IoT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한 노후를 누리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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