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드넓은 벌판 위, 우크라이나군이 매복한 진지를 러시아군이 타격한다.
지난 15일 알래스카 미·러 정상회담 이후 우크라이나 평화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지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입장 차로 진행은 더디기만 하다.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드넓은 벌판 위, 우크라이나군이 매복한 진지를 러시아군이 타격한다.
지난 15일 알래스카 미·러 정상회담 이후 우크라이나 평화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지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입장 차로 진행은 더디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