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복용을 허용 '강화 게임' 세계 최초로 내년 5월 미국에서 개최
김민수 2025-09-03 09:44:31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4번의 올림픽에 출전했지만 메달을 따지 못했던 30대의 수영 선수, 그콜로메예프가 50미터 세계 기록을 0.02초 앞당긴 20.89초에 터치패드를 찍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