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묘장 여전히 외래종이 다수를 차지하는 엇박자
조기환 2025-09-09 10:50:36
▲ 사진=kbs 뉴스 영상 캡쳐
산비탈 곳곳에 삐죽삐죽 솟은 나무들.
국유 양묘장을 관리하는 산림청은 일본잎갈나무가 침엽수 중에선 산불에 강한 편이고, 토종 활엽수 보급은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