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점퍼' 우상혁의 세계선수권 은메달
특히 2년 전 바르심에 이어, 이번엔 동갑내기 해미시 커와 펼친 우정의 명승부
김만석 2025-09-18 12:52:06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우상혁이 훌쩍 넘으면, 바르심이 또 뛰어넘는, 2년 전 아시안게임 운명의 승부.
부진에는 따뜻한 위로를, 활약에는 뜨거운 박수를 주고받으며 어느덧 세계 1, 2위로 우뚝 선 두 동갑내기 친구는 2년 뒤 베이징에서 또 한 번 감동의 승부를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