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군사적 긴장 고조된 가운데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공세 지속
'러시아는 종이호랑이'라고 비꼰 트럼프 대통령 발언에 러시아는 자신들은 '신중히 전진하는 곰'이라고 반박
김만석 2025-09-25 10:23:27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환한 대낮 도심 건물이 검은 연기에 휩싸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