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의정부시청
의정부여자고등학교(교장 이경미)는 구도심인 의정부시 가능동 지역의 인구 공동화 문제를 극복하고 자율적인 지역특화 자율적 교육모델 구현을 위하여 2026학년도부터 향후 5년간 교육부 선정 자율형 공립고 2.0으로 지정되어 지역특화 자율적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의정부여자고등학교는 2025년 10월 22일(수) 15:00에 의정부교육지원청 공유학교 큰꿈관에서 경기북부지역 중3 학생 및 학부모 대상 의정부여고 자율형 공립고 2.0 교육과정 설명회와 2028학년도 대학 입시 변화에 따른 진로진학 설명회를 실시한다.
의정부여자고등학교는 교육부의 자율형 공립고 2.0 운영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을 고려한 학교 교육과정 재설계를 통한 인공지능정보 교육과정 운영과 인문․독서․예술․과학 다학문 교육의 축적된 경험을 결합하여 인문․예술․과학 소양을 지닌 AI융합미래인재 양성을 위하여 노력할 예정이다. 한편 심화된 AI융합미래인재 양성을 위하여 업무협약이 완료된 지역소재 2개 교육기관(을지대학교, 신한대학교)의 전문가 그룹과 본교 교사의 협력 수업으로 의료․보건간호와 인공지능정보 및 화학‧생명 분야의 특화 교육과정 재구성,‘인체 구조와 기능’, ‘보건 간호’ 등 의료보건 간호 분야로 교육과정 운영을 확대할 예정이다.
신한대학교, 을지대학교와의 협약은 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외에도 2개교의 교원 역량강화 연수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활용을 위한 계기로 확대하여 갈 것이며 실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은 실무자가 참여하는 협약추진 운영위원회 운영을 통하여 구체화할 것이다. 이번 의정부여자고등학교는 의정부고등학교, 2개 학교와 지역대학 간 협약을 통하여 지역 중심의 자율적인 교육과정 운영 모델을 개발하고 지역 내 교육격차 해소 및 지역 중심 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노력해갈 것이다.
이경미 의정부여자고등학교장은 “지역교육기관 연계 지역특화 자율적인 교육모델 운영으로 AI 및 스마트 교육환경을 활용하여 아날로그적인 인문․독서․예술교육과 과학융합교육이 어우러지는 스말로그 교육을 통한 인문․예술 소양을 지닌 AI융합인재 육성이 구현될 것이다. 이를 통하여 학생 개별 맞춤형 진로교육이 가능하며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의정부여고 다운 지역을 대표하는 명문학교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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