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군청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8일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 개관 2주년을 기념하는 ‘잡(JOB]아라! 울주 창업·일자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울주군민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식, 창업·취업 지원 프로그램, 부대행사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먼저 기념식에서는 센터 개관 2주년 성과보고, 유공자 표창 수여 및 표창 기업의 창업 성공 사례 발표와 울주군 원스톱 취업 서비스 지원 체계를 공유했다.
이어 본 행사에서는 창업 분야로 △창업기업 제품 전시(10개사) △플리마켓(6개사) △창업기업 모의 IR(3개사) △라이브커머스(5개사) △창업 컨설팅 △창업특강(온라인마케팅·스마트스토어·챗GPT) 등을 운영했다.
취업 분야에서는 △취업특강(AI 생존전략 및 직업의 재구성) △취업타로 △캘리그라피 △퍼스널 이미지 메이킹 등이 마련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도 △원데이클래스 △나만의 아로마 향 만들기 △흑백사진 촬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졌다.
이순걸 군수는 “지난 2년간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울주 곳곳에 새로운 일자리와 활력을 전파하는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왔다”며 “많은 청년과 예비 창업자들이 도전의 첫걸음을 내딛고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돼달라”고 말했다.
한편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창업 공간 지원, 교육, 자금 지원, 네트워킹, 컨설팅 등 창업 초기부터 성공까지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원스톱 취업연계, 취업교육,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 운영 등 취업프로그램으로 연간 구인·구직자 1천700여명의 취업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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