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
조선 왕실의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종묘.
반면, 서울시는 국가유산청이 기존 입장만을 고수해 협의가 무산됐으며, 유네스코의 영향 평가 권고 역시 평가 대상이나 주체가 정해져 있지 않아 관련법상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다.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조선 왕실의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종묘.
반면, 서울시는 국가유산청이 기존 입장만을 고수해 협의가 무산됐으며, 유네스코의 영향 평가 권고 역시 평가 대상이나 주체가 정해져 있지 않아 관련법상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