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군 병력 확보 방안을 고심해 온 독일 정치권이 병역 제도 개편안에 합의
현행 자원입대는 유지하되, 만 18세 모든 남성의 신체검사를 의무화하고 자원 입대자가 부족하면 징집
장은숙 2025-11-14 10:09:20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독일 연립 정부가 합의한 병역 제도 개편안의 골자는 해마다 만 18세 청년들을 잠재적 군 복무자로 확보하겠단 것이다.
현지 언론은 이번 합의안을 사실상 징병제 부활을 위한 준비로 보고, 공정하고 투명한 징집 방식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