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
일본 공항에서 중국행 항공편 수속을 밟는 줄이 늘어섰는데, 영상 촬영자는 승객들이 모두 중국인이라고 설명한다.
중국의 움직임은 일본과의 갈등이 장기화 될 수 있는 만큼, 외교 무대에서 한국을 우군으로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인다.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일본 공항에서 중국행 항공편 수속을 밟는 줄이 늘어섰는데, 영상 촬영자는 승객들이 모두 중국인이라고 설명한다.
중국의 움직임은 일본과의 갈등이 장기화 될 수 있는 만큼, 외교 무대에서 한국을 우군으로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