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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100도를 향해, 「희망2026나눔캠페인」, 62일간의 여정에 오른다 윤만형 2025-12-01 11:03:38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부터 내년 131일까지 62일간 1086천만 원 모금을 목표로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희망2026나눔캠페인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부산이라는 표어(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연말연시 이웃돕기 캠페인이다.

 

오늘(1) 오전 10시 송상현광장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수태) 주최로 희망2026나눔캠페인출범식이 열린다.

출범식은 개회 축사 출범선포 디에스알(DSR)기부금 전달식 나눔명문기업 유공자 포상식 및 공동가입식 온도탑 점등식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출범식에는 박형준 시장, 이대석 시의회 부의장, 김석준 시 교육감, 최진봉 시 구청장군수협의회장, 김영욱 부산진구청장,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손영신 부산일보 사장, 박진현 케이비에스(KBS)부산방송 총국장, 이동훈 디에스알(DSR)본부장 등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으로 내년 131일까지 송상현광장에서 우리 이웃에 대한 온정을 나타내는 상징물인 '사랑의 온도탑'이 운영된다.

186십만 원이 모일 때마다 1도씩 상승해, 1086천만 원이 모이면 나눔온도 100도를 달성한다. 모인 성금은 시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된다.

 

캠페인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손쉽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다.

○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051-790-1400)로 문의하거나, 가까운 구·군과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사랑의 열매 모금함 방송사 모금 접수처 자동 응답 시스템(ARS)(060-700-0077, 13천 원) 등을 통하면 된다.

 

지난해 희망2025나눔캠페인에서는 1417천만 원이 모여 모금목표액 1086천만 원 대비 달성률 130퍼센트(%)를 기록했다. 이는 달성률 기준 전국 2위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설립 이래 최대 실적이다.

 

□ 박형준 시장은 지난해 우리시는 한파와 불경기, 불안정한 국내외 정세 속에서도 목표를 초과 달성하며 가장 뜨거운 겨울을 보냈다. 올해도 따뜻한 마음이 하나로 모여 사랑의 온도탑이 뜨겁게 달궈지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며, “우리시도 '시민 모두가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 부산'이 될 수 있도록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정책을 적극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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