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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청년아티스트센터’ 입주작가 결산전:<연말정산>, 더 갤러리 호수에서 만난다 윤만형 2025-12-01 13:34:30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오는 12월 6일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석촌호수에 위치한 더 갤러리 호수에서 송파청년아티스트센터 2기 입주작가 결산전:<</span>연말정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송파 청년아티스트센터’ 2기 입주작가로 선정된 청년 시각예술가 10명이 1년 동안 치열하게 고민하고, 작업한 결과물을 선보이는 자리다.


결산전:<</span>연말정산>은 한 해의 경제 활동을 정산하듯 입주 청년 작가들이 1년간 쌓아 올린 예술적 성취를 정리하고, 그 작업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눈다는 의미를 담았다.

 

전시는 더 갤러리 호수’ 1층과 2층에서 두 개의 파트로 나누어 펼쳐진다. 1전시장 <</span>연말정산>에서는 입주작가들이 센터에서 활동하며 올해 제작한 회화, 영상, 설치 작품 등 4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2기 작가인 강연수 공예나 김미우 남정근 박정선 안지예 양다희 임종연 장연지 조정수 10인의 작가별 개성과 예술적 세계를 가장 잘 드러내는 작품으로 선별했다.

 

2전시장 <</span>예술가의 방>은 작가들의 실제 작업실을 전시장으로 옮겨온 듯한 콘셉트로 꾸며진다. 관람객들은 작품이 탄생하는 과정을 엿보고, 작가들의 창작 세계를 보다 친밀하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 기간 중 관람객을 위한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청년 예술가들이 직접 작품의 뒷이야기를 들려주는 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마련했다. 오는 12 13, 20, 27 15시부터 17시까지 세 차례 진행된다.

 

또한, 더 갤러리 호수 1 체험존에서는 누구나 예술가가 되어 그림을 그리고 전시장 벽면에 직접 전시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고, 매일 11시와 15시에는 주민 도슨트(해설사)의 깊이 있는 작품 설명도 들을 수 있다.

 

더 갤러리 호수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span>연말정산> 전시는 한 해 동안 청년예술가들이 창작 활동을 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서로 응원을 주고받는 뜻 깊은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예술가들이 지역과 상생하고,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송파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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