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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에서 동행일자리 209명 모집 중! 생계·실업수급자도, 대학생도 OK! 12월 5일까지 2026년 상반기 마포구 동행일자리 참여자 모집...동 주민센터에서 접수 김민수 2025-12-02 14:17:59


▲ 사진=마포구청



마포구(구청장 박강수) 12 5일까지 ‘2026년 상반기 마포구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동행일자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으로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을 목표로 한다.


2026년 상반기 모집인원은 총 209명으로, 5개 분야 12개 사업에 배치된다.


경제 분야는 시장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 지원 등에 10, 돌봄·건강 분야는 맘카페 운영 도우미 등 26, 사회안전 분야는 75세 이상 어르신 건강도우미 등 62, 디지털 분야는 디지털민원 안내 도우미 등 17, 기후환경 분야는 우리동네 환경보안관 등 94명을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사업 개시일 기준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마포구민으로, 세대별(동거인 포함) 합산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85% 이하이고 세대별 합산 재산은 4 9,900만 원 이하여야 한다.


마포구는 취업 취약계층의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중위소득 80% 이하였던 기준을 중위소득 85% 이하로 상향 조정했다.


또한 생계·실업 수급자의 참여 제한을 철폐하고, 청년 고용 촉진을 위해 대학() 재학생에 대한 참여 제한도 없앴다.


사업 기간은 2026 1 9일부터 6 30일까지이며, 참여자는 1 6시간 이내(65세 이상은 3시간 이내),  5일 근무한다.


시급은 10,320원이며 간식비는 별도로 지급되고, 주휴수당·월차수당과 4대 보험 가입도 지원된다.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12 5일까지 신분증을 가지고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참여 신청서,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구직 등록 확인증 등 필요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국가유공자, 장애인, 여성가장 등은 해당 가점 서류를 추가로 제출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가구 재산·소득 기준, 최근 2년간 공공일자리 참여 이력, 세대주 여부, 장기실직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2026 1 7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마포구는 12 5일까지 ‘2026년 서울시 동행일자리 참여자’ 568명도 함께 모집하고 있다. 신청 절차는 마포구 동행일자리와 동일하게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공공일자리가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뿐만 아니라 청년의 일 경험 확대에도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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