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김포시, 2025년 선택형맞춤농정사업 농산물(벼) 자동화 육묘장 준공 김민수 2025-12-02 14:33:24


▲ 사진=김포시청


신김포농업협동조합(박호연)에서는 지난 30일 하성면 봉성리 576번지 일원에서 농산물() 자동화 육묘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병수 김포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의원, 농협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하여 축하했으며, 식전행사,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커팅, 육묘장 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농산물() 자동화 육묘장은 김포시에서 도비 매칭사업인 2025 선택형맞춤농정사업으로 선정되어 총 사업비 60억원 중 10억원(도비 3억원, 시비 7억원)의 예산 지원과 50억원의 농협 자부담으로 9,120(2,758) 규모로 조성되었다.

 

주요시설로는 발아실 3동을 포함한 자동화 육묘장 2,560(774), 경화장 6,560(1,984)이 있으며 2026년 발아기 등 육묘장비 구비 후 운영될 예정이다. 벼 육묘 가능생산량의 경우 약 12만장으로 예상되며, 400ha에 공급 가능한 물량이다. 운영시기는 3월부터 11월로 벼 육묘뿐만 아니라 배추, 양파 등 다양한 채소육묘도 생산할 예정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신김포농협 조합원의 오랜 숙원사업인 농산물 자동화 육묘장 준공으로 고령화 시대 농촌 일손부족의 해결과 양질의 다양한 육묘공급을 통해 농가소득 향상은 물론 김포시 지역농업발전에도 크게 이바지 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