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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농촌 ‘이상촌’ 선전, 현실은 텅 빈 상업·복지시설 새로 지어진 상점·진료소 등 주민 이용 거의 없어…선전용 시설 그쳐 윤만형 2025-12-04 10:34:35



▲ 사진=SBS뉴스영상캡쳐

  • 북한이 농촌에 살림집과 상업·복지시설을 건설하며 사회주의 이상촌 선전을 강화하고 있다.


  • 그러나 실제로 농촌 시설들은 인구가 적어 제대로 운영되지 않고 있다.


  • 평안북도 대관군 답풍리 상점은 2년 가까이 운영되었지만 대부분 진열대가 비어 있다.


  • 주민들은 필요한 물건이 없어 상점을 찾을 이유가 없다고 비판한다.


  • 최근 김장용 소금과 젓갈 판매로 일시적으로 주민들이 방문했으나 곧 발길이 끊겼다.


  • 상업시설 운영을 위해 개인에게 임대 기회를 제공하지만, 수익성이 낮아 참여자가 거의 없다.


  • 농촌 상업시설은 유동 인구 부족, 수익 저조, 주민 선호도 하락 등으로 지속 운영이 어렵다.


  • 주민들은 겉모습만 현대적일 뿐 실속 없는 시설이라고 평가한다.


  • 국가 선전과 달리 주민들은 현대화 체감을 못 하고 불편만 느낀다.


  • 일부 주민은 시설 건설 비용과 노력 부담을 고려하면 차라리 짓지 않는 편이 낫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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