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욱 감독 신작 ‘허들’, 청춘에 보내는 진한 위로
아버지 병원비 위해 벼랑 끝 선택…육상 유망주 서연 이야기
김만석 2025-12-05 10:35:02
▲ 사진=픽사베이
영화 『허들』은 한상욱 감독이 연출한 작품이다.
육상 허들 유망주 서연은 쓰러진 아버지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실업팀 입단을 조건으로 돈을 빌린다. 하지만 점점 벼랑 끝으로 몰리며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된다.
영화는 이 시대 청춘들에게 따스한 위로를 전하며 진한 여운을 남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