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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말 맞아 ‘정담은 밑반찬 나눔’ 사업으로 따뜻한 온정 전달 윤만형 2025-12-10 16:23:45


▲ 사진=인천 서구


인천 서구 가정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지연, 민간위원장 주일분)는 지난 9일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정담은 밑반찬 나눔사업을 진행하며 따뜻한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


정담은 밑반찬 나눔은 협의체가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추진하는 이웃 돌봄 연간사업으로, 독거어르신, 중장년 1인 가구, 장애인 가구 등 취약 계층에게 직접 만든 밑반찬을 지원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나눔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은 여러 종류의 반찬을 정성스럽게 조리하고 포장했다. 또한 전달 이후 대상 가구에 전화를 걸어 생활 현황을 살피고 겨울철 어려움은 없는지 확인하는 등 세심한 복지 점검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주일분 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주민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지연 가정2동장은 단순한 반찬 지원을 넘어 이웃을 꾸준히 살피는 지역 돌봄 체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가정2동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연계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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