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김 후보자 전문성 문제 집중 지적…“정치적 편향성 우려”
김 후보자, 합의제 행정기관 적임자 강조…광고 규제 전향적 검토 언급
장은숙 2025-12-17 09:29:35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야당은 김 후보자를 ‘전문성 없는 폴리페서’라고 규정하며 정치적 편향성 문제를 집중적으로 제기했다. 특히 국가보안법 폐지 입장과 관련해 날 선 비판도 이어졌다.
반면 김 후보자는 자신이 합의제 행정기관의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여러 현안에 대해 위원회의 빠른 구성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또한 김 후보자는 미디어 산업 환경을 언급하며, 지상파 방송 중심의 광고 규제에 대해 전향적인 검토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