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오지개발사업 최우수기관
지난해 358억 투자 오지마을 생활 개선
뉴스21 2003-01-13 00:00:00
경북도가 행정자치부 주관의 새마을 오지개발사업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8일 행정자치부와 경북도 등에 따르면 전국 10개 시·도와 153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새마을 오지개발사업평가에서 경북도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 전남, 경남도는 우수기관에, 경북 안동시는 시·군 우수기관에 각각 선정됐다.
경북도는 지난해 21개 시.군에 358억원을 투자해 농어촌 오지마을의 생활·생산기반시설 확충에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지난 8일 행정자치부와 경북도 등에 따르면 전국 10개 시·도와 153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새마을 오지개발사업평가에서 경북도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 전남, 경남도는 우수기관에, 경북 안동시는 시·군 우수기관에 각각 선정됐다.
경북도는 지난해 21개 시.군에 358억원을 투자해 농어촌 오지마을의 생활·생산기반시설 확충에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