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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확고한 결의’로 마두로 전격 생포 장은숙 2026-01-06 15:03:43



▲ 사진=JTBC뉴스영상캡쳐


마두로 축출 작전은 새벽 정전을 틈타 전광석화처럼 전개됐으며, 작전 시간은 약 2시간 반으로 전해진다.


수도 카라카스에서는 동시다발적 폭발 이후 방공망이 무력화됐고, 특수부대를 태운 헬기가 투입됐다.


미리 파악된 안전가옥에서 마두로 대통령은 생포됐으며, 경호 병력은 큰 저항을 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언론은 이 과정에서 80여 명이 숨졌지만 미군 사망자는 없었다고 보도했다.


이번 작전은 첩보전과 사이버전이 결합된 고강도 군사작전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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