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나의 사전연명의향서’, 삶의 마지막 순간 준비 강조
김지수, 호스피스 경험 바탕으로 ‘나답게 삶 마무리’ 제안
장은숙 2026-01-12 10:14:32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김지수 작가의 신간 ‘나의 사전연명의향서’가 출간됐다. 이 책은 생의 마지막 순간을 앞둔 사람들에게 준비와 권리의 중요성을 조명한다.
저자는 부모님의 죽음과 호스피스 병동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삶의 끝에서도 나답게 살 권리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또한 죽음을 미리 준비할수록 하루하루가 달라지고 삶이 더 단단하고 품위 있게 변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나의 사전연명의향서’는 누구나 언젠가 맞이할 생의 마지막 순간을 돌아보게 하고, 준비와 선택을 통해 삶을 주체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