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검정고무신4’ 성철 목소리 성우 선은혜 별세, 향년 40세 애니메이션과 외화에서 개성 있는 목소리로 활약한 성우, 심정지로 세상 떠나 장은숙 2026-01-19 10:22:41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4’와 외화 ‘닥터 포스터’ 등에서 목소리로 활약한 성우 선은혜 씨가 별세했다. 향년 40세다.


선은혜 씨는 지난 16일 저녁 심정지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2011년 KBS 36기 공채 성우로 선발돼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다수의 KBS 라디오 극장과 각종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서 목소리를 선보였다.


프리랜서로 전향한 뒤에는 애니메이션 ‘프리티 리듬 오로라 드림’의 미온, ‘검정고무신 4기’의 성철, 외화 ‘닥터 포스터’의 케이트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목소리 연기를 펼쳤다.


장례는 지난 17일부터 서울 순천향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3일장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오전 7시 발인을 마쳤다. 장지는 경기도 안성 새사람수련원이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