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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로직’, 주 4.5일제 토론으로 첫 방송…예능형 사회 정책 프로그램 출범 김구라 진행, 연예인과 일반 국민 100인 참여…서바이벌·관찰 카메라로 흥미 더해 장은숙 2026-01-22 10:11:47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사회적 쟁점이 되는 정책을 토론 형식으로 풀어낸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더 로직’이 오늘 첫 방송을 시작했다.


평범한 직장인부터 유명 연예인까지 다양한 분야의 국민 100명이 한 자리에 모여 정책과 관련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더 로직’은 기존의 딱딱하고 정형화된 토론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서바이벌과 관찰 카메라 등 예능적 장치를 도입해 재미를 더했다. 방송인 김구라가 토론 진행자로 나서며, 그룹 에이비식스의 이대휘와 브레이브걸스 출신 유정 등 연예인 출연자들의 활약도 기대된다.


첫 방송에서는 노동계의 주요 화두인 주 4.5일제를 주제로 참가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담은 토론이 펼쳐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책 이슈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며, 국민 참여형 토론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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