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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취약계층 ‘주택화재 안심보험’ 지원 나서 장은숙 2026-01-22 14:03:05


▲ 사진=용인시



용인소방서(서장 길영관)는 취약계층을 위한 주택화재 안심보험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주택화재 안심보험'은 화재로 인한 피해 발생 시 보험금을 지급해 가구의 생활 안정을 돕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도 내 주민등록을 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등 378천여가구이다. 대상자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보장 내용은 주택 재물 피해 최대 3천만원 가재도구 피해 최대 700만원 실화로 인한 배상책임(대물) 최대 1억원 임시 거주비용 최대 200만원(120만원) 등이다. 보장 기간은 20251218일부터 1년간이다.

이에 용인소방서는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화재 조사 담당관이 현장 방문 시 지원 대상 여부를 즉시 확인해 청구 절차를 안내하고 대국민 홍보 등을 통해 정책 체감도를 높일 예정이다.

길영관 용인소방서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화재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기 쉬운 취약계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안전한 용인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용인시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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