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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특수임무여단 ‘흑표부대’, 한국군 특수전 전력 참수작전 전담과 첨단 장비, 전략무기 연계로 미래 작전 모델 구축 장은숙 2026-01-22 16:30:14



▲ 사진=픽사베이 (본문 내용과 관계 없음)


제13특수임무여단 ‘흑표부대’는 충북 증평을 근거지로 한 한국군 특수부대로, 북한 지도부 관련 긴급 작전 수행을 목표로 한다.


부대는 2017년 기존 특수전 전력을 재편하며 창설됐으며, 유사시 단시간 내 침투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다.


여단 규모는 약 1,000명으로, 고위험·고정밀 작전에 특화된 전력으로 평가된다.


장비 측면에서는 4안 야간투시경, 벽 투시 레이더, 특수통신장비 등 첨단 특수전 장비를 운용한다.


신속 침투를 위해 UH‑60 계열 헬기를 특수전용으로 개량해 운용하며, 안전성과 항속거리를 확보했다.


현무‑5 탄도미사일 등 정밀타격 능력을 갖춘 장거리 화력과 연계해 전략적 대응을 준비한다.


미군 특수전 부대와 정기적인 연합훈련을 통해 은밀 침투, 표적 식별, 통합 작전 수행 능력을 강화한다.


전문가들은 흑표부대가 한국군 특수전 역량과 장거리 정밀타격, 정보 기반 작전 능력을 결합한 전력으로 평가된다고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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