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찾아가는 건강돌봄 서비스 본격 운영
윤만형 2026-01-26 10:51:56
▲ 사진=서귀포시
서귀포시는 2월 1일부터 거동이 불편한 노인․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찾아가는 건강돌봄 서비스’를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작년까지 거동불편 노인만 지원하던 서귀포시 찾아가는 건강돌봄 서비스를 올해부터는 장애인까지 확대*하여 ▲AI안심돌봄 ▲방문 정서지원 ▲방문 영양관리 ▲수면환경개선 ▲방문 이미용 지원 ▲방문 세탁지원 ▲튼튼케어까지 7종의 맞춤형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 지원대상 확대 ('25) 거동불편 노인 → ('26) 거동불편 노인 ․ 장애인 이 서비스는 전문인력이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심리․정서상담, 건강․영양관리, 일상생활 지원 등을 제공하여 대상자의 신체․정신․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으며, 대상자의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은 면제되거나 차등 적용될 예정이다. ✔ (본인부담금) 중위소득 120%이하 면제, 중위소득 120% 초과자 전액 자부담 신청 대상은 서귀포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노인 및 장애인으로, 주소지 읍면동주민센터(통합돌봄전담창구)로 신청하면 전담 공무원의 방문조사를 통한 대상자의 돌봄 필요도 평가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 이후 3월부터 서귀포시 통합돌봄지원센터를 통해 서비스 제공이 이루어지게 된다.
▲ 사진=서귀포시서귀포시 관계자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적극적인 대상자 발굴과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서귀포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