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에서 1월 31일까지 추진 중인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모금 운동이 현재 목표액 대비 74.4%의 달성률을 보인다.
군은 캠페인의 목표액을 3억 3천만 원으로 설정해 모금 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1월 16일 기준으로 성금 1억 7천만 원과 7천6백만 원 상당의 성품을 후원받아 총 2억 4천6백만 원을 모금하였다.
특히, 원주즉석추어탕에서 쌀 1,000kg과 연탄 1,000장을, 고성군체육회에서 쌀 880kg을, 아라김치에서 김치 250박스 등을 성품으로 냈으며, 이 밖에도 단체를 비롯해 소상공인과 개인들이 쌀, 두유, 휴지 등 다양한 물품을 후원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고성군청 복지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또한 자동 응답 시스템(ARS)(☎060-700-1212)을 이용하면 통화 한 건당 3천 원의 기부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성금과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어“1월 31일까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이 진행되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고성군청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