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방탄소년단, 새 월드투어 북미·유럽 공연 전석 매진 K팝 그룹 최초 미국 주요 스타디움 단독 공연… 글로벌 팬 관심 집중 장은숙 2026-01-27 10:22:08


▲ 사진=SBS뉴스영상캡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4월 시작하는 새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의 북미와 유럽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27일 "지난 24일까지 진행한 북미·유럽 공연 41회 전 회차가 매진됐다"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했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4월 25·26·28일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을 시작으로 엘파소, 멕시코시티,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 등 12개 도시에서 31회에 걸쳐 북미 공연을 펼친다.


이어 6월 26∼27일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유럽 투어의 막을 올린 뒤 벨기에 브뤼셀, 영국 런던, 독일 뮌헨, 프랑스 파리 등 유럽 주요 5개 도시에서 총 10회 공연으로 팬들을 만난다.


빅히트뮤직은 "방탄소년단은 미국 엘파소 선불 스타디움, 스탠퍼드 스타디움, 폭스버러 질레트 스타디움, 볼티모어 M&T 뱅크 스타디움, 알링턴 AT&T 스타디움 등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단독 공연에 나선다"며 "이번 투어로 K팝 공연사에 또 하나의 족적을 남기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