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26, 화면 프라이버시 강화 기술 탑재
측면 시야 차단·앱별 자동 보호로 화면 정보 유출 최소화
장은숙 2026-01-28 17:20:24
▲ 사진=픽사베이 (내용과 관계 없는 사진)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울트라에 ‘플렉스 매직 픽셀’ 기술을 탑재할 예정이다.
이 기술은 픽셀 단위로 빛 방향을 제어해 측면에서 화면을 보는 시야를 차단한다.
기존 프라이버시 필름과 달리 화면 선명도를 유지하면서 외부 시선을 막을 수 있다.
특정 앱 실행 시에만 자동으로 프라이버시 모드가 활성화되는 지능형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자가 앱별 작동 여부와 차단 강도를 직접 설정할 수 있다.
하드웨어 기반 보안 기술 ‘녹스 볼트’와 결합해 다층 보안 체계를 구현했다.
삼성전자는 2월 2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럭시 S26 시리즈를 공식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