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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확대 추진 장은숙 2026-02-03 11:07:59


▲ 사진=은평구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올해 5가지의 장애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해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자립생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모집 사업은 전일제 일반형일자리 시간제 일반형일자리 복지일자리 특화형일자리(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중증장애인 인턴제다.

 

구는 일반형일자리 참여자를 직접 선발해 기관에 배치하며, 시간제 일자리, 복지일자리, 특화형일자리, 중증장애인 인턴제는 사업수행기관 공모를 통해 운영한다.


2026년도 사업 배정 인원은 전일제 18시간, 572시간제14시간, 535복지일자리 월 56시간 146특화형일자리 13중증장애인 인턴제 4명으로 총 270명이다. 이는 지난해보다 26명이 늘어난 규모다.

 

예산은 345백만 원을 추가 확보해 총 3965백만 원으로 편성, 사업 지원을 한층 강화했다.

 

은평구 일자리 배치기관은 총 80개소이며, 참여자들은 행정도우미, 복지서비스 지원, 환경정리, 도서관 사서 보조, 장애인주차구역 계도, 영유아 돌봄, 요양보호사 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장애인일자리 확대는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경제적 자립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일자리 발굴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은평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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