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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붓 잡은 가수 김수철, 첫 개인전 ‘소리 그림’ 열다 음악에서 그림으로…자연과 인간의 오만 담은 작품 선보여 장은숙 2026-02-11 09:35:19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폭이 2미터에 달하는 널따란 캔버스에는 울긋불긋한 바다가 담겼다.


자연을 파괴하는 인간의 오만함을 꼬집은 작품 ‘바다 소리’다.


가수 김수철이 소리를 이미지로 형상화한 ‘소리 그림’을 주제로 첫 번째 개인전을 열었다.


이번 전시에서 김수철은 음악적 감각을 그림으로 옮기며, 청각적 경험을 시각적 언어로 표현하는 시도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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