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취약계층 대상 화재예방 교육 및 점검 실시
김만석 2026-02-11 14:23:11
울산 남울주소방서 웅촌119안전센터 남·여의용소방대는 계속되는 한파와 난방기기 사용 급증에 따라 2월 11일과 12일 양일간 화재 취약계층 대상 집중 안전점검과 화재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날 남·여의용소방대장 등 의용소방대원 30여 명은 웅촌 지역 내 독거노인 가구와 화재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한다.이들은 전기장판과 화목보일러 같은 난방기기 안전 점검과 노후 배선을 확인하고 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도 함께 점검한다.또한 한파 대비 건강관리 수칙 안내와 화재 대피요령, 119신고 방법 등 소방안전 교육도 병행한다.
▲ 사진=픽사베이
울산 남울주소방서 웅촌119안전센터 남·여의용소방대는 계속되는 한파와 난방기기 사용 급증에 따라 2월 11일과 12일 양일간 화재 취약계층 대상 집중 안전점검과 화재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김영·최혜숙 웅촌119안전센터 의용소방대장은 “한겨울 한파가 이어지면서 난방기기 사용이 급증하고 있고, 최근 3년 동안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화재 사망자 중 65세 이상 비율이 약 48%에 달할 정도로 고령층과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화재 예방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모두가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의용소방대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울산시청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