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설 연휴 24시간 비상 의료체계 가동
응급실 72곳 정상 운영…하루 평균 2,600여 개 병의원·약국 문 연다
김만석 2026-02-11 15:42:53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설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24시간 비상 의료체계가 가동된다.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등 의료기관도 정상 운영된다.
서울시는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 72곳을 설 연휴 기간에도 평소와 같이 24시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 응급실 혼잡을 줄이기 위해 경증 환자가 진료받을 수 있는 병·의원과 약국을 하루 평균 2,600여 곳 운영할 방침이다.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2026 설 연휴 종합정보’ 누리집과 각 자치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손목 닥터 9988’과 120 다산콜센터를 통해서도 관련 안내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