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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2동 자생단체연합회, 취약계층 100세대에 희망을 전하다 윤만형 2026-02-11 15:52:11

▲ 사진=대전 중구



대전 중구 문화2동(동장 강민)은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자생단체연합회(회장 조원규)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2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문화2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해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협의회, 방위협의회, 복지만두레, 자원봉사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자생단체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저소득 노인 및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 100세대에 겨울철 안부 확인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조원규 회장은“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강민 동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자생단체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기탁된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문화2동 자생단체연합회는 매년 설 명절마다 꾸준히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출처: 대전 중구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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