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하회마을의 겨울
김태인 2026-02-12 21:48:06
[뉴스21일간=김태인 ]


안동 하회마을의 겨울
기와지붕 초가지붕 너나 할 것 없이 지붕의 어께선이 마을 뒷산 산세와 어울어 흐른다.
금방 이라도 가마솥 밥 내음이 코끝에 닿을 것만 같다.
할머나가 만들어 주던 누룽지를 아궁이 앞에 앉아 받아먹던 그때가 오늘은 그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