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농업인 안전리더 교육으로 농작업 안전문화 확산 나서
윤만형 2026-02-27 13:05:14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농업기술센터는 농작업 안전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품목별연구회 임원을 대상으로 농업인 안전리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업 현장에서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연구회 중심의 안전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품목별연구회 회장과 총무 등 임원을 대상으로 진행해 연구회 내에서 안전을 선도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교육과정은 농업인 안전 기초 이론을 비롯해 개인보호구의 종류와 올바른 착용 방법, 작업 시 안전수칙 등 실습 중심의 과정으로 진행됐다.이번 교육을 통해 연구회 임원들이 안전리더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교육 내용을 각 연구회 회원들에게 공유함으로써 농업 현장 전반에 안전의식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사진=픽사베이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농업기술센터는 농작업 안전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품목별연구회 임원을 대상으로 농업인 안전리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의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농업인의 안전은 스스로 실천하고 지켜나가는 문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업기술센터는 교육과 현장 지원을 통해 농업인이 주도하는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인천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