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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임정훈 울산취재본부 부본부장 2026-02-27 20:59:32

동구노동자지원센터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나아가 지역 내 AI 전문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과정은 당초 25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모집 과정에서 신청이 쇄도하여 정원을 35명으로 대폭 확대하여 진행하게 되었다.

 

과정은 227일부터 43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1~5(6, 24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네오픽스 AI의 정우진 대표가 전담 강사로 나서며, 교육 내용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및 글쓰기 공문서 등 문서 작성 자동화 이미지·음악·영상 등 콘텐츠 생성 코딩 및 에이전트 업무 자동화 등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로 구성되었다.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관계자는 “AI에 대한 폭발적인 교육 수요와 급변하는 기술 추세를 반영하여, 이번 전문가 과정뿐만 아니라 향후 기초부터 심화 과정까지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단계별 AI 교육을 연중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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