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록, 드라마 촬영 당시 연기 몰입 경험 공개
‘사랑의 이해’ 촬영 중 느낀 감정과 배우로서의 성장 이야기
김민수 2026-03-05 16:15:18
▲ 사진=JTBCdrama영상캡쳐
금새록이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드라마 사랑의 이해 촬영 당시의 경험을 전했다.
그는 극 중 박미경 역할에 깊이 몰입하며 캐릭터의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고 밝혔다.
특히 극 설정상 유연석이 연기한 하상수가 문가영이 맡은 인물을 바라보는 관계 때문에 촬영 중 외로움을 느끼기도 했다고 말했다.
캐릭터의 감정을 유지하기 위해 현장에서도 일부러 거리를 두며 연기에 집중하려 했다는 점도 전했다.
유연석은 금새록의 연기 몰입과 진지한 태도를 높이 평가하며 함께 작업한 경험이 좋았다고 밝혔다.
한편 금새록은 최근 블러디 플라워에서 검사 역할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