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상반기 찾아가는 동물등록 서비스 추진
장은숙 2026-03-10 11:07:34
▲ 사진=여주시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동물등록 신청이 어려운 반려동물 소유주의 어려움을 덜고자 4월 한 달간 “찾아가는 동물등록 서비스”를 실시한다.
현재 여주시는 5개소의 반려동물 의료 및 서비스 업체를 동물등록 대행업체로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나, 고령 인구가 많은 농촌 지역은 동물등록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 동물등록 서비스를 통해 동물등록률을 높이고 반려동물의 유실, 유기를 방지할 계획이다.
이번 서비스는 춘계 광견병 예방접종 기간에 맞춰 진행되며, 읍·면·동별 지정된 운영 일정(별첨)에 따라 행정복지센터 접수 창구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동물등록은 외장형 무선식별장치를 부착하게 되며, 반려동물 소유주는 3,000원의 수수료를 납부하면 된다.
김현택 축산과장은 “찾아가는 동물등록 서비스를 통해 반려견 동물등록률을 높임으로써 책임감 있는 반려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여주시청 보도자료
많이 본 뉴스
- 1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 2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튼튼 히어로즈 건강 모험’ 체험관 운영
- 3“오늘도 독서 완료!” …울산종갓집도서관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 인기
- 4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 5한국자유총연맹 울산중구지회, 제107주년 3.1절 맞이 나라사랑 홍보 활동 진행
- 6울산동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주말체험활동
- 7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 8제36회 전국무용경연대회, 3월 22일 울산에서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