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 교육경비보조 심의위원회 개최
임정훈 울산취재본부 부본부장 2026-03-12 19:09:30

동구청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는 창의적 인재 육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34개교와 유치원 12개 원 등 총 46곳을 대상으로 교육경비 보조사업을 시행한다.
동구는 3월 12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교육 경비 보조 심의위원회를 열고, 구의원, 교육공무원, 교육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별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 여부와 지원 규모에 대해 심의하였다.
동구는 교육 경비 보조사업을 통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 학생 동아리 활동, 문화·예술·체육 프로그램, 학교 특화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 확대와 학교별 특색있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학생 중심의 교육활동을 활성화하고 학교 교육 경쟁력 강화에 도움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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