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해상분계선 고수 군사 조치 취할 것”
special 2009-11-13 16:41:00
북측 단장은 또, 남측의 북방한계선 고수 입장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며, 이번 사건을 계획하고 행동으로 옮긴 데 대해 사죄하고 주모자들에게 응분의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측 단장은 이 통지문이 "위임에" 따른 것이며, 이번 "사태의 엄중성"에 대한 북한 군대의 원칙적 입장"이라고 밝혔다.
장성급 군사 회담 북측 대표단 단장은 13일 북측이 설정한 서해 해상 군사 분계선을 지키기 위한 군사적 조치가 취해지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북측 단장은 이날 남측 단장에게 보낸 통지문에서 북한 함선에 조준 사격을 한 것은 의도적이고 노골적인 군사적 도발 행위라고 주장했다.
북측 단장은 또, 남측의 북방한계선 고수 입장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며, 이번 사건을 계획하고 행동으로 옮긴 데 대해 사죄하고 주모자들에게 응분의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측 단장은 이 통지문이 "위임에" 따른 것이며, 이번 "사태의 엄중성"에 대한 북한 군대의 원칙적 입장"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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