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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2011년 10월 기상 특성 기온은 평년과 비슷,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었음 윤정 2011-11-04 14:23:00
10월 기온 및 강수량 현황
(평균기온) 10.5℃로 평년(10.2℃)과 비슷하였음.
10월에는 따뜻한 이동성 고기압과 찬 대륙고기압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아 기온 변동폭이 컸음.
대부분 지역에서 평년과 비슷한 분포를 보였으나, 북부내륙 일부지역(선봉, 삼지연, 청진)에서 평년보다 0.7℃ 이상 높았음.
※ 10월 일최고기온 극값 1위 경신(조선중앙TV)
- 10일 청진 23.3℃, 12일 청진 22.6℃, 22일 신의주 25.5℃, 평성 23.1℃, 31일 청진 18.8℃, 함흥 23.5℃
 
(강수량) 21.5mm로 평년(42.7mm) 대비 50%로 평년보다 적었음.
10월 14~16일, 24일 저기압의 영향으로 서해안과 북부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비와 눈이 내렸으나, 강수량이 많지 않아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었음.
함경도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평년대비 10% 이하로 매우 가물었으나, 황해도 개성과 평안남도 안주는 평년대비 140% 이상의 많은 강수량을 보여 지역편차가 컸음.
 
올해 첫 눈 발생
10월 1일 북부지방을 지나간 저기압의 영향으로 백두산이 위치한 삼지연에서 올해 첫 눈이 관측되었음(‘10년에 비해 10일 늦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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