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외 복리후생 제공 알바업종 ‘최고-고객상담, 최악-학원/교육’
아르바이트 복리후생 제공 최다 항목은 ‘4대 보험’
sweet02 2012-03-07 10:11:00
아르바이트 근로자에게 복리후생을 가장 많이 제공하는 아르바이트 업종은 고객상담/리서치/영업 업종으로 드러났다. 반면 학원/교육 업종은 총 10개 업종 가운데 복리후생 제공 비중이 가장 낮은 업종으로 조사됐다.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www.albamon.com, 대표 김화수)은 최근 자사 사이트에 게재 중인 총 177,532건의 아르바이트 채용공고에 입력된 복리후생 제공 내역을 분석하고 이와 같이 발표했다.
알바몬에 따르면 알바몬에 등록된 공고 177,532건 가운데 약 절반에 해당하는 86,757건(48.9%)의 채용공고가 자사에서 아르바이트 근무시 각종 복리후생 혜택을 제공한다고 등록했다. 등록 비중을 살펴보면 △산재보험(32.5%), △고용보험(32.3%), △국민연금(30.9%), △건강보험(30.2%) 등 4대 보험이 평균 31.5%로 가장 많았다. △퇴직금은 24.7%로 5위를 차지했으며 △중식제공(22.5%), △각종 경조금(18.8%), △근무복 지급(18.2%) 등이 뒤를 이었다. △석식을 제공하거나(17.0%), △연차(16.0%), △경조 휴가제(15.2%), △인센티브제(14.5%), △야근수당(113.7%), △우수사원 표창 및 포상(11.7%), △장기근속자 포상(10.3%), △정기휴가(10.2%) 등도 비교적 많이 제공되는 복리후생 항목으로 꼽혔다. 반면 △위험수당을 지급하는 공고는 전체 채용공고의 0.9%에 불과했으며, △차량 유류 보조금(1.5%), △주차비 지원(2.2%), △명절 귀향비 지원(3.7%)도 거의 제공되지 않는 복리후생 항목으로 꼽혔다.
업종별로 복리후생을 제공하는 채용공고의 비중을 살펴보면 ▲고객상담/리서치/영업 업종이 69.8%로 단연 높았으며, ▲생산/건설/노무(66.1%), ▲사무직(64.1%), ▲전문서비스직(58.7%) 등 파견/아웃소싱 회사를 통해 비정규직의 형태로 근무하게 되거나 풀타이머로 근무하게 되는 비중이 높은 업종에서 주로 복리후생 제공이 두드러졌다.
반면 상대적으로 파트타이머 근무 비중이 높은 ▲학원/교육 업종(23.2%)과 ▲문화/여가/생활(25.9%) 업종은 다른 업종들에 비해 눈에 띄게 복리후생 제공 비중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아르바이트 업종별로 주로 제공하는 복리후생 항목도 상이했다. 즉 ▲유통/판매, ▲서비스직, ▲전문서비스직, ▲사무직, ▲고객상담/리서치/영업, ▲IT/디자인 등 대부분의 업종에서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 4대 보험이 복리후생 제공 항목 1~4위를 차지했다. 반면 ▲외식/식음료 업종에서는 △중식제공(34.2%)에 이어 △근무복 지급(33.6%), △석식 제공(33.5%), △고용보험(33.5%)이 순서대로 1~4위를 차지했다. 가장 복리후생 제공 비중이 높은 업종 중 하나였던 ▲생산/건설/노무 업종 역시 △ 중식 제공 비중이 52.1%로 가장 높았으며, △산재보험(51.5%) 등 4대 보험이 그 뒤를 이었다.
알바몬에 따르면 알바몬에 등록된 공고 177,532건 가운데 약 절반에 해당하는 86,757건(48.9%)의 채용공고가 자사에서 아르바이트 근무시 각종 복리후생 혜택을 제공한다고 등록했다. 등록 비중을 살펴보면 △산재보험(32.5%), △고용보험(32.3%), △국민연금(30.9%), △건강보험(30.2%) 등 4대 보험이 평균 31.5%로 가장 많았다. △퇴직금은 24.7%로 5위를 차지했으며 △중식제공(22.5%), △각종 경조금(18.8%), △근무복 지급(18.2%) 등이 뒤를 이었다. △석식을 제공하거나(17.0%), △연차(16.0%), △경조 휴가제(15.2%), △인센티브제(14.5%), △야근수당(113.7%), △우수사원 표창 및 포상(11.7%), △장기근속자 포상(10.3%), △정기휴가(10.2%) 등도 비교적 많이 제공되는 복리후생 항목으로 꼽혔다. 반면 △위험수당을 지급하는 공고는 전체 채용공고의 0.9%에 불과했으며, △차량 유류 보조금(1.5%), △주차비 지원(2.2%), △명절 귀향비 지원(3.7%)도 거의 제공되지 않는 복리후생 항목으로 꼽혔다.
업종별로 복리후생을 제공하는 채용공고의 비중을 살펴보면 ▲고객상담/리서치/영업 업종이 69.8%로 단연 높았으며, ▲생산/건설/노무(66.1%), ▲사무직(64.1%), ▲전문서비스직(58.7%) 등 파견/아웃소싱 회사를 통해 비정규직의 형태로 근무하게 되거나 풀타이머로 근무하게 되는 비중이 높은 업종에서 주로 복리후생 제공이 두드러졌다.
반면 상대적으로 파트타이머 근무 비중이 높은 ▲학원/교육 업종(23.2%)과 ▲문화/여가/생활(25.9%) 업종은 다른 업종들에 비해 눈에 띄게 복리후생 제공 비중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아르바이트 업종별로 주로 제공하는 복리후생 항목도 상이했다. 즉 ▲유통/판매, ▲서비스직, ▲전문서비스직, ▲사무직, ▲고객상담/리서치/영업, ▲IT/디자인 등 대부분의 업종에서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 4대 보험이 복리후생 제공 항목 1~4위를 차지했다. 반면 ▲외식/식음료 업종에서는 △중식제공(34.2%)에 이어 △근무복 지급(33.6%), △석식 제공(33.5%), △고용보험(33.5%)이 순서대로 1~4위를 차지했다. 가장 복리후생 제공 비중이 높은 업종 중 하나였던 ▲생산/건설/노무 업종 역시 △ 중식 제공 비중이 52.1%로 가장 높았으며, △산재보험(51.5%) 등 4대 보험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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