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절반 이상 모바일 기기 이용해서 일한다
전체 54.4% ‘업무상 사용하고 있다’
sweet02 2012-03-21 09:55:00
직장인 절반은 업무상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평균 1.5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대표 강석인)가 직장인 47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54.4%가 ‘업무상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사용 중인 모바일 기기(복수응답)는 ‘스마트폰’ 89.2%, ‘넷북·노트북’ 27.8%, ‘태블릿PC’ 26.3% 등이 있었으며 보유하고 있는 모바일 기기는 평균 1.5대인 것으로 조사됐다.
모바일 기기 사용이 업무에 도움을 주는 정도에 대해서는 76.8%가 도움이 된다는 의견이었다. ‘약간 도움이 된다’가 46.7%, ‘매우 도움 된다’ 30.1%, ‘보통이다’ 18.9%,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2.7%, ‘매우 도움이 되지 않는다’ 1.6% 순이었다.
업무상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게 된 이유는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가 44.8%로 1위를 차지했다. ‘직·업종 특성 때문에’ 32.8%, ‘외근이 잦아서’ 10.8%, ‘회사의 지시 때문에’ 6.2% 이었다.
커리어 김민희 대리는 “언제 어디서나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가 주목 받으면서 개인이 소유한 모바일 기기를 통해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어느 정도 보편화 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대표 강석인)가 직장인 47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54.4%가 ‘업무상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사용 중인 모바일 기기(복수응답)는 ‘스마트폰’ 89.2%, ‘넷북·노트북’ 27.8%, ‘태블릿PC’ 26.3% 등이 있었으며 보유하고 있는 모바일 기기는 평균 1.5대인 것으로 조사됐다.
모바일 기기 사용이 업무에 도움을 주는 정도에 대해서는 76.8%가 도움이 된다는 의견이었다. ‘약간 도움이 된다’가 46.7%, ‘매우 도움 된다’ 30.1%, ‘보통이다’ 18.9%,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2.7%, ‘매우 도움이 되지 않는다’ 1.6% 순이었다.
업무상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게 된 이유는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가 44.8%로 1위를 차지했다. ‘직·업종 특성 때문에’ 32.8%, ‘외근이 잦아서’ 10.8%, ‘회사의 지시 때문에’ 6.2% 이었다.
커리어 김민희 대리는 “언제 어디서나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가 주목 받으면서 개인이 소유한 모바일 기기를 통해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어느 정도 보편화 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 TAG
많이 본 뉴스
- 1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 2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튼튼 히어로즈 건강 모험’ 체험관 운영
- 3“오늘도 독서 완료!” …울산종갓집도서관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 인기
- 4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 5한국자유총연맹 울산중구지회, 제107주년 3.1절 맞이 나라사랑 홍보 활동 진행
- 6울산동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주말체험활동
- 7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 8제36회 전국무용경연대회, 3월 22일 울산에서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