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특검 사형 구형에 헛웃음…최후진술서 계엄 정당성 주장
특검의 사형 구형에 윤석열 전 대통령은 헛웃음을 보였다. 방청석에서는 웃음과 욕설이 뒤섞여 나왔다.
윤 전 대통령은 이어진 최후진술에서 계엄은 ‘호소용’이었으며 ‘대통령의 권한’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1960년대 6·3 항쟁과 1970년대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를 언급하며, 당시보다 더 심각한 위기 상황이었다고 강조했다.
또 ...
보령시, 77억 원 규모의 축산사업 대상자 모집
보령시는 지역 축산업 강화와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2월 5일까지 ‘2026년도 축산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축산사업은 ▲한우 8개 사업 8억 7,000만 원 ▲낙농 4개 사업 8억 3,100만 원 ▲양돈 4개 사업 6억 3,000만 원 ▲양계 2개 사업 1억 5,500만 원 ▲조사료 4개 사업 12억 300만 원 ▲탄소중립 사업 7,400만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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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3층 대회실에서 각 과장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64대 황순일 부평경찰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새로 취임한 황순일 경찰서장은 취임석상에서 국민에게 최선을 다하며 ‘안전한 인천! 행복한 시민!’ 이라는 치안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첫째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고, 둘째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까지 기초치안에 품질을 높여 나가야 하고, 셋째 시민에게 공감 받는 생활법치를 확립해 나가며, 넷째 업무와 현장을 중심으로 한 존중과 배려문화를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 줄 것을 당부했다.
황순일 서장은 1981년 경장특채로 경찰에 입문하여 충남청 홍성경찰서장, 인천청 생활안전과장, 경기청 김포경찰서장, 인천청 외사과장, 인천청 서부경찰서장, 인천청 정보화장비과장등을 역임하였으며 이번에 부평경찰서 서장으로 부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