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정부 3.0 명예로운 보훈의 적극적인 구현을 위해 서울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10.13(화) 11:00에 국방컨벤션에서 수도권 및 강원권 육ㆍ해ㆍ공군 주요부대 전직지원 대외협력관을 초청, 일선부대와 국가보훈처간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전역예정자들의 안정적인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이경근 청장 주관으로 육군 제1ㆍ3야전군사령부 예하 군단과 수방사, 특전사, 해병대사, 1함대사, 해병2사단, 18전투비행단 등 군 전직지원 대외협력 관계관 20여 명과 서울, 경기남ㆍ북부 제대군인지원센터(이하 센터) 관계관이 참석하여, 국가보훈처 제대군인 전직지원제도를 소개하고, 예비 제대군인(전역예정자)의 경력관리, 각 부대와 센터 간 보다 효율적인 상호지원 및 협력방안 등에 대한 심도 깊은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이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다수의 중․장기복무자가 전역을 준비하면서도 제도를 알지 못해 충분한 지원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이번 기회와 같은 뜻 깊은 자리를 통해 더 많은 제대군인이 정부의 지원정책과 제도를 십분 활용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센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에서 군 전직지원 대외협력관계관들이 국가보훈처의 제대군인 전직지원 사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킴은 물론, 제대군인이 경력단절 없이 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사전 자신에게 맞는 구직목표 설정과 그에 맞는 취업역량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하여 이후 센터와 각급 부대 간 상호 긴밀한 협업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을 비롯한 경기 남ㆍ북부센터는 제대군인(전역예정자 포함)의 안정적 사회정착을 위해 다양한 전직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회원으로 등록만 하면 누구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제대군인은 언제든지 해당지역 센터(서울 : ☎ 1588-2339, 경기북부 : ☎ 1577-3883, 경기남부 : ☎ 1577-1973) 또는 홈페이지(www.vnet.go.kr)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