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동안 서울특별시 공무원 노조원 100여명이 노사 합동 공동연수를 위하여 다산의 얼이 깃든 강진을 방문했다.
이번 공동연수는 서울시 노조원들의 단합을 돈독히 하는 한편 다산의 애민·청렴 정신을 함양하고자 다산 실학의 성지인 강진에서 추진됐다.
첫째날은‘다산의 생애와 사상’을 주제로 한 다산 특강을 시작으로 다산초당, 다산기념관, 백련사 등 다산의 혼이 깃든 유적지를 탐방했으며 저녁식사 이후에는 통기타 가수와 성악가의 공연으로 가을날 밤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둘째날은 가우도, 고려청자박물관, 한국민화뮤지엄, 영랑생가 등 강진의 주요 관광명소를 탐방하고 오후에는 서울시 노조 공무원과 강진군청 축구동호회원간 친선 축구대회를 개최하여 서로간의 우호를 다졌다.
저녁식사 자리에는 강진원 강진군수가 참석하여 환영했고 노조측에서는 강진군민장학재단에 인재육성기금을 전해 상생 우호 협력 관계인 양기관의 우호를 확인했다.
이홍기 서울시공무원 노조위원장은“다산의 사상과 강진의 맛, 멋, 흥을 흠뻑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강진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산 공직관 청렴 교육을 비롯한 강진의 관광지, 우수 농특산품에 대해 열심히 홍보 하는 등 도농교류와 상생협력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