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올해 6월, 서울 대중교통에 조조할인제도를 도입한 이후 100일 동안 1,885만명(전체 승객의 약 2%)이 요금 할인을 받아 총 4,514백만 원의 교통비를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올해 6월 전국 최초로 조조할인제를 시행한 이후 100일(’15.6.27.~10.4.) 간 교통카드 빅데이터를 분석해 결과를 발표했다. 시는 제도 시행 전인 ’14년과 올해 같은 기간 대중교통을 승객들의 카드 데이터를 비교 분석했다.
서울시는 교통 복지를 확대하고, 대중교통 혼잡 분산을 위해 새벽시간대(첫차~06:30) 버스·지하철 요금을 20% 할인해 주는 조조요금 할인제도를 도입, 올해 6.27(토)부터 시행했다.